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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미디어는 건국대학교 교내 미디어를 모두 통괄하는 기구입니다.

상아탑 속에서 자연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건대신문"은 캠퍼스 내외에서 일어나는 각종 뉴스를 신속/정확하게 취재, 보도하고 기획을 통해 여론을 종합니다. 또한 교수, 학생, 직원의 논고 및 각종 문예작품을 게재하는 등 대학 언론으로써 대학문화를 선도하고 역할을 담당하고자 한다.
1955년 7월 16일 "정대"라는 제호로 창간된 후, 1959년에 "건국신보"로 그리고 61년에 "건대신문"으로 개명되어 2007년 8월 현재 1192호의 역사를 쌓아 올리고 있다. 통산 1만 2천부가 발간되고 있는 건대신문은 본교생 뿐만 아니라 타 대학, 각 관공서, 도서관, 고등학교 등 국내에 널리 배부되고 해외 유학생들에게도 발송되고 있다. 또한 건대신문사는 인터넷신문 "건구기(www.konkuki.com)"를 거쳐, "팝콘(www.popkon.net)"을 오픈함으로써 학원 3주체(교수,학생,직원)의 여론을 수렵하고 학내 흐름을 창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본 영자신문사는 올바른 아카데미즘과 저널리즘의 실현에 그 바탕을 두고 대학인의 영어 능력 배양과 영어를 통한 대학문화 창달에 기여하기 위하여 1966년 5월 15일 "The Varsity Bee"라는 제호로 창간되었다. 학내외에는 일어나는 주요 뉴스를 취재/보도하고 편집회의를 통해 교수/학생들의 논고 및 각종 수필과 칼럼을 타블로이드판 8면 혹은 12면으로 매월 발행되었다.
1970년 제호가 "The Konkuk Tribune"으로 개명된 후 그이듬해부터 한동안 정리되었고 본격적인 학생신문으로서 발간되기 시작한 것은 1977년 3월부터 이다. 1984년 "건대신문"과의 자매지 형태에서 분리되어 착실한 경륜을 쌓고 있으며, 본교생뿐만 아니라 전국에 걸쳐 타 대학 등에 널리 배부되고 미국, 일본, 독일 등 해외 여러 대학에도 발송되고 있다.
1993년 12월 지령 125호부터 4/6배판 잡지 형태로 판형 변경하였고 명칭도 "Konkuk Bulletin"으로 개명하였다.
본 신문사 기구로는 편집국장, 총무부장, 대학부 기자, 과학부 기자, 사회부 기자, 문화부 기자, 수습기자로 분담되어진다.

본교 학원방송국은 성실, 정확, 책임을 국훈으로 1961년 창설 되었다.
본교의 교시인 "성,신,의"의 참뜻을 전달하며 학생들의 정서함양 및 면학분위기 조정에 기여함으로써 명실공히 대학방송의 기수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충주캠퍼스의 학원방송국분국은 1990년 12월부터 충주 학원방송국으로 개칭되어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상호 활발한 교류를 하고 있다.
학원방송은 콜사이 A.B.S로 아침/점심/저녁에 걸쳐 정규 오디오방송과 영상방송을 송출하고 있다.
본 방송국의 연중행사는 5월의 오픈 스튜디오, 11월의 개국기념 특집 행사인 A.B.S방송제가 있다.
이 외에도 각종 특집방송, 다양한 기획 프로그램 등이 제작되고 있으며, 보이는 라이오 등 인터넷방송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로 학우들에게 다가가는 방송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방송국 기구로는 사장(총장), 부사장(부총장), 주간교수가 있으며, 학생 국원으로는 실무국장을 중심으로 총무부장, 기획부장, 편성부장 및 4개 부서의 부장, 그리고 중견국원과 정국원이 있다. 4개부서는 제작부, 보도부, 기술부, 아나운서부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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