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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년 07월 16일 [정대]라는 제호로 창간된 이후,
1959년에 [건국신보]로 그리고 61년에 [건대신문]으로 개명되어
2011년 03월 현재 1249호의 역사를 쌓아나가고 있다.

통산 1만 2천부가 발간되고 있는 건대신문은 본교생 뿐만 아니라
타대학, 각 관공서, 도서관, 고등학교 등 국내에 널리 배부되고
해외유학생들에게도 발송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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