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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2014 특별공개전시 '조선의 보물을 만나다' 개최
KU미디어 | 승인 2014.10.01 15:09
우리 학교 박물관이 2014년 9월 22일부터 10월 10일까지 국가지정문화재 특별공개전
시 ‘조선의 보물을 만나다’를 개최, 9월 26일 △‘율곡 이이 선생가 분재기로 보는 조선
시대의 상속제도’와 10월 8일 △‘최초의 한자사전, 동국정운‘을 주제로 학술강연회를
진행한다.
우리 박물관은 국내 유일의 『동국정운(국보 제142호)』과 조선시대 대표 성리학자
율곡 이이 선생 집안의 『율곡 이이 선생가 분재기(보물 제477호)』’를 소장하고 있
다.
그동안 유물 보존 관계상 진품 전시가 어려웠으나, 이번 특별히 공개전시하여 진품
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동국정운』은 국내에서 유일한 6권 6책
의 완질본으로, 한자음을 훈민정음으로 표기한 우리나라 최초의 한자사전으로 역사
적 가치가 매우 높은 문화재로 평가받고 있다.
박제광 학예실장은 “이번에 특별공개전시하는 ‘동국정운‘과 ’율곡 이이 선생가 분재기
‘는 국내 유일의 가치가 높은 문화재”라며, “특별 전시 및 강연회를 통해 우리 학교 박
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문화재의 역사적 의미를 알고 자긍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 바란
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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