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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회 생일 맞은 건대병원 '정오의 음악회'
KU미디어 | 승인 2014.07.02 09:11
환자와 함께 하는 문화공간 정착



환자의 몸과 마음 모두가 완쾌되길 바라는 크고 작은 소망을 담아 시작한 건국대 병

원 ‘정오의 음악회’. 병원 개원 직후인 2005년 9월 16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연주자들

의 재능기부를 통해 꾸준히 이어져 2014년 6월 27일 2000회 공연이라는 아름다운 이

정표를 세웠다.





27일 오후 7시 원내 지하 1층 유방암센터 앞에서 개최된 정오의 음악회 2000회 기념

공연은 한설희 병원장의 축사로 그 막을 열었으며 환자, 주민, 병원 임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그동안 음악회 운영에 헌신적으로 봉사해 온 연주 봉사자에 대

한 시상식도 가졌다.



이어 진행된 특별공연은 ‘라 포레 드 라 뮤직‘, ’Jane’s Sound of music’, ‘얌모얌모

합창단’이 차례로 등장해 사랑과 열정이 담긴 화음을 연출했다. ‘라 포레 드 라 뮤직’

은 성악가의 구연동화에 맞춰 피아노 합동연주를 선보였으며, ’Jane’s Sound of

music’은 환우의 신청 사연을 낭독한 후 ‘여인의 향기’를 연주했다. ‘얌모얌모 합창단’

은 재미있는 상황설정과 유쾌한 몸짓으로 시종일관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해 환자를

비롯한 관람객의 박수세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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